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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SBS 연예대상 받나? 홍탁집 아들 사후 관리까지 '확실'…'백종원의 골목식당' 인기↑
신빛나라 기자
수정일 2018-12-27 00:00
등록일 2018-12-26 15:10
▲요리연구가 백종원 (사진=ⓒ소유진 인스타그램)

SBS의 수요일 예능 '백종원의 골목식당'이 동시간대 시청률 순위 1위를 차지하며 매주 화제가 되고 있다.

한편, 연말 시상식을 앞두고 많은 시청자들은 2018 SBS 연예대상의 대상 후보로 백종원을 꼽고 있다. '골목식당' 프로그램의 흥행이 한 몫 했기 때문이다. 한국일보 보도에 따르면 백종원은 이 같은 반응을 두고 "제가 무슨 예능인이에요"라고 말하며 손사레를 쳤다. "연예대상은 연예인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에게 주는 보상"이라며 "저는 그런 상을 받을 만한 위치가 아니다"고 일축했다.

첨예한 대립과 드라마틱한 전개로 매주 화제를 모았던 포방터시장 홍탁집 아들에 대한 이야기도 빠지지 않았다. 촬영은 모두 끝났지만, 백종원은 여전히 홍탁집 아들의 사후 관리에 힘쓰고 있다고. 지금까지도 홍탁집 아들은 백종원에게 출근 인증, 닭 삶을 때 인증샷, 세팅 인증샷, 장사 후 정리 및 퇴근 보고까지 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SBS 수요일 예능 '백종원의 골목식당' (사진=ⓒSBS 홈페이지)

SBS 예능의 강자로 떠오른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매주 수요일 오후 1110분 방송된다. 지난 주 '백종원의 골목식당' 시청률은 8.1%를 기록, MBC '라디오스타'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을 제쳤다. '백종원의 골목식당' 재방송은 SBS 편성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매주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죽어가는 골목 상권을 살리고 새롭게 리모델링하는 과정을 담는다. 최근 '백종원의 골목식당 돈까스', '백종원의 골목식당 냉면', '백종원의 골목식당 피자', '백종원의 골목식당 청파동' 등 출연하는 곳마다 큰 화제가 되기도 했다.

[팸타임스=신빛나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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