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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수, 30대 마지막 생일 날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해 행복해…일라이, 아들과 행복한 일상에 부러움 가득
유화연 기자
수정일 2018-12-26 14:00
등록일 2018-12-26 14:43
▲지연수 일상(출처=지연수 인스타그램)

지난 2015년 결혼한 지연수, 일라이 부부는 11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해 행복한 가정을 꾸리며 살고 있다.

레이싱모델 출신 지연수는 SNS를 통해 연일 행복한 일상을 공개해 누리꾼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따.

최근 지연수는 생일을 맞아 "내나이 31살때 신랑을 처음 만났고 서로의 생일을 8년째 함께했습니다.", "민수는 엄마 아기여서 감사해요 우리 지금처럼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자"라며 아들과 함께한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한편, 지연수 나이는 1980년생으로 올해 39세며 과거 레이싱 모델 출신으로 키 170cm에 완벽한 몸매를 자랑한다.

소속사 에스드림이엔티에서 활동 중이며 '2008년 디카모델어워드 포토제닉상 ', '2007년 스포츠서울 레이싱모델어워드 포토제닉상 ' 등을 수상한 바 있다.

[팸타임스=유화연 기자]

유화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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