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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법에 걸린 사랑' 에이미 아담스 어디서 많이 봤다 했더니?···알고보니 다작 배우 '그녀'
양윤정 기자
수정일 2018-12-26 14:00
등록일 2018-12-26 14:18
▲마법에 걸린 사랑은 지난 2008년 국내 개봉한 영화다.(사진=ⓒ마법에 걸린 사랑 스틸 이미지)

케빈 리마 감독의 로맨스 코미디 영화 '마법에 걸린 사랑'이 화제다. 마법에 걸린 사랑은 동화 속 인물 '지젤'이 마녀의 힘으로 뉴욕 한 복판에 떨어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마법에 걸린 사랑 에이미 아담스

마법에 걸린 사랑에서 지젤 역을 맡은 에이미 아담스는 각종 영화제에서 여주주연상을 수상한바 있는 인기 이탈리아 배우다. 특히, 우리나라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영화 'HER'의 주연 에이미 역을 맡아 주목을 받았다. 이외에도 박물관이 살아있다2, 슈퍼맨 영화 맨 오브 스틸, 아메리칸 허슬, 빅 아이즈, 배트맨 대 슈퍼맨:저스티스의 시작, 저스티스 리그 등 국내에서도 화제를 모았던 다양한 영화에 출연했다.

▲에이미 아담스는 마법에 걸린 사랑에서 주연을 맡았다.(사진=ⓒ마법에 걸린 사랑 스틸 이미지)

마법에 걸린 사랑 디즈니 뮤지컬 영화

마법에 걸린 사랑은 디즈니가 제작 배급한 판타지 뮤지컬 영화로 지난 2007년 개봉돼 약 3억 5,000만 달러의 수익을 얻었다. 당시 마법에 걸린 사랑은 좋은 평가를 받으며 65회 골든 글로브상과 80회 아카데미상에서 수상 후보에 오르며 흥행에 성공했다. 국내에선 2008년 1월 개봉됐고 누적관객수 440,718명을 기록했다.

[팸타임스=양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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