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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 영어로, '옥탑방의 문제아들' 브레인 유병재도 못 맞춘 스펠링, 담긴 의미도 화제
유화연 기자
수정일 2018-12-26 14:00
등록일 2018-12-26 14:16
▲정형돈, 유병재(출처=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최근 KBS2 채널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출제된 '리듬' 스펠링이 화제다.

이 날 출연한 유병재는 한 때 서강대 신문방송학과에 입학할 정도로 브레인을 알려져 있으나 이 날 리듬 스펠링 문제를 맞추지 못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성탄절을 맞이해 흥겹게 춤을 추던 멤버들에게 갑자기 음악이 뚝 끊기며 "리듬 알파벳을 영어로 써달라"고 야식을 건 퀴즈가 시작됐다.

이에 멤버들이 퀴즈를 맞추지 못하자 김숙은 "나보고 빈숙이라고 놀리더니"라고 말해 시청자들을 폭소시켰다.

한편, 리듬 스펠링은 'RHYTHM'로 '흐름'이나 '움직임'을 뜻하는 그리스어의 '리트머스(rhythmos)'에서 유래돼 '리듬(rhythm)'으 쓰이고 있다.

[팸타임스=유화연 기자]

유화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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