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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모델선발대회를 통해 발굴된 최진우, 오초아 키즈패션화보에 클래식 컨셉 살려
이경영 기자
수정일 2018-12-28 10:00
등록일 2018-12-26 14:06

키아나엔터테인먼트에서는 최근 키즈 모델을 대상으로 하는 클래식 컨셉의 패션 화보를 진행했다. 이번 클래식 컨셉에 가장 잘 어울리는 최진우(남, 9세), 오초아(여, 8세)를 발탁하여 뛰어난 키즈 패션 화보를 보여주었다.

최진우는 이번에 데뷔하는 신인 아역배우로 나이에 맞지 않게 침착하고 조신스러운 점이 매력적이다. 현장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것은 프로 모델들도 창의성이 부족해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러나 최진우는 여러 포즈를 보여주며 신인 답지 않은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오초아는 첫 촬영인만큼 긴장한 모습을 보였으나 이내 용기를 내어 다양한 표정을 짓기 시작했다. 촬영 현장에서도 급속도로 발전하는 것이 키즈 모델의 장점인 것 같다며 관계자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오초아는 열정적으로 다양한 움직임을 선보여 많은 사진을 담기 수월했다며 장래가 기대된다고 촬영관계자는 전했다.

키아나엔터테인먼트 이한석 대표는 "어린 친구들이 진지하게 촬영에 임하기에는 애로사항이 많다. 하지만 두 배우는 훌륭하게 촬영에 임해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며 "이렇듯 어린 모델들의 숨어있는 잠재력을 깨우고 성장시키는 것이 키아나엔터테인먼트의 목표가 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키아나엔터테인먼트는 키즈모델들이 가진 고유의 독특한 색을 발전시켜, 개개인의 매력을 극대화하는 아역 전문 매니지먼트로 올해 2월 미래선도 혁신리더로 선정되기도 했다. 또한 기업으로서의 기술력과 신용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중소 벤처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아역 모델 매니지먼트 시장에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소속배우의 담당매니저가 현장에 관여하여 작은 배역의 출연일지라도 어린 친구들이 현장에서 당황하지 않고 긴장하지 않도록 함께하고 있다.

한편 현재 키아나 엔터테인먼트에서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어린이매거진 키즈모델선발대회 상시 오디션 지원 접수를 받고 있다.

[팸타임스=이경영 기자]

이경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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