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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 걸그룹 체리블렛, 2019 괴물신인 될까…10인조 체리블렛 다국적 멤버 구성 해외활동도 기대돼
유화연 기자
수정일 2018-12-26 14:00
등록일 2018-12-26 14:03
▲개그맨 문세윤과 체리블렛(출처=체리블렛 인스타그램)

데뷔를 앞둔 그룹 체리블렛이 화제다.

체리블렛 멤버 구성은 일본인 3명, 대만인 1명, 한국인 6명으로 다국적 멤버들로 구성돼 해외 활동까지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최근 엠넷 리얼리티 프로그램 '인싸채널 체리블렛'을 통해 멤버 전원을 공개하며 데뷔 준비에 한창이다.

지난 19일 개그맨 문세윤과 Mnet 리얼리티 '인싸채널 체리블렛'에서 먹방 콘텐츠로 숨겨둔 개인기와 먹방 노하우를 공유하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멤버들은 솔직하고 털털한 모습과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쏟아내며 가요계 '인싸'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편, 체리블렛 멤버는 해윤, 유주, 미래, 보라, 지원, 코코로, 레미, 채린, 린린, 메이로 10명이며 '인싸채널 체리블렛' 방송 시간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다.

[팸타임스=유화연 기자]

유화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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