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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맛' 김진아, 흑발로 변신 성숙해진 인스타 근황..."직업은 인천공항아나운서, 취미는 축구덕후"
이다래 기자
수정일 2018-12-27 00:00
등록일 2018-12-26 13:52
▲'연애의맛' 김진아(사진=ⓒ김진아인스타그램)

'연애의맛'에서 김정훈과 공개연애에 돌입한 김진아가 흑발로 변신했다.

지난 24일 김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흑발했슈. 오랜만에 흑발. 가오나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진아는 흑발 머리로 변신한 채 한층 더 물오른 미모를 드러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다음방송에선 흑발로 볼 수 있나요", "더이뻐지면 곤란한데유", "흑발 너무너무 잘어울린다", "청순한느낌과 섹시느낌 같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 방송에서 김정훈은 김진아가 야근 중인 인천공항을 찾아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펼쳐 김진아를 감동하게 했다. 공항 방문 전부터 직접 크리스마스 카드를 꾸미고 케이크를 사는 등 애정을 보였던 김정훈은 헤어지기 전 김진아의 손목을 덥석 잡는가하면 아쉬운 마음에 진한 포옹까지 전해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만들었다.

한편 김진아는 올해 나이 25세로, 직업은 연세대학교를 졸업한 인천공항 아나운서로 알려져 있다. 김정훈은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39세, 김정훈과 김진아는 14살 나이차이가 난다.

[팸타임스=이다래 기자]

이다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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