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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톡] 라디오스타 '광희' 반가움 보다 걱정?···몰라보게 달라진 모습 어떻길래
양윤정 기자
수정일 2018-12-26 23:00
등록일 2018-12-26 13:47
▲광희가 전역하자마자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사진=ⓒ황광희 SNS)

제국의 아이들에서 예능돌로 활약하던 광희가 돌아왔다. 군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황광희의 달라진 모습에 누리꾼들은 걱정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제국의 아이들·무한도전 광희 전역

2017년 3월 입대한 광희가 지난 12월 7일 전역했다. 전역한 광희는 바로 각종 예능 게스트로 출연, 방송에 얼굴을 비추며 전역 사실을 알렸다. 오랜만에 보는 광희의 얼굴에 팬들은 반가움을 표하는 한편, 살이 너무 빠진 모습에 걱정하기도 했다. 이전에도 '종이인형'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마르고 부실한 몸이 개그 소재가 돼 인기를 얻은 적도 있지만, 전역한 광희가 전 보다 더 마른 모습을 나타난 것. 이에 누리꾼들은 "광희 너무 말랐다", "광희 살 좀 찌워야 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광희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사진=ⓒ라디오스타)

광희 전참시→라디오스타 출격

광희는 전역 후 2년 만에 '전참시'를 통해 방송에 출연했다. 전참시에서 광희는 살이 많이 빠졌다는 주위의 반응에 "잘 먹고, 운동도 하고, 관리하고 나왔는데 이런 반응일 줄은 몰랐다"며 현재 몸 상태에 대해 언급했다. 한편, 광희는 26일 방영되는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 광희는 세븐틴 승관, 고등래퍼2에 출연했던 김하온, 정준영과 함께 '올해의 끝을 잡고' 게스트로 초대됐다. 라디오스타에서 광희는 군대에서 있었던 에피소드와 무한도전에 얽힌 사연을 이야기한 것으로 전해져 시청자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광희 프로필

광희는 임시완, 박형식 등이 속했던 아이돌 그룹 제국의 아이들로 데뷔했으며 나이는 올해 만 30세이다. 광희 부대는 국방부 군악대로 지난 12월 초 만기 전역했다.

[팸타임스=양윤정 기자]

양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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