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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밑한파' 뜻, 한 해의 마지막 때…오늘 날씨 오후부터 찬바람 불며 강추위 내일은 영하 12도까지
유화연 기자
수정일 2018-12-26 12:00
등록일 2018-12-26 12:34
▲세밑한파가 시작될 예정이다(사진=ⓒGetty Images Bank)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26일) 오후부터 찬바람이 불며 강추위가 시작될 예정이다.

내일 오전 서울 날씨는 영하 12도까지 내려가 체감온도는 영하 20도로 예상되며 주말 날씨도 한파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한 해가 저물어 갈 무렵의 추위 '세밑한파'가 시작돼 평년보다 추운 날씨가 계속되며 이 날 오후 중으로 한파특보가 발표될 전망이다.

12월 남은 한 주 동안 세밑 한파가 기승을 부려 올 겨울 가장 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내일 서울 아침기온은 영하 12도며 오는 28일은 영하 13도로 절정에 이를 것으로 보이며 호남지방과 제주도에는 눈 소식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팸타임스=유화연 기자]

유화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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