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의왕 중식 맛집 추운 겨울 제철맞이 따끈따끈한 '신메뉴' 출시
이현 기자
수정일 2018-12-26 11:00
등록일 2018-12-26 11:25

코스요리로 유명한 의왕 중식 맛집 칭메이에서 겨울맞이 신 메뉴 코스요리를 출시하였다. 칭메이의 신 메뉴 '제철겨울코스'는 겨울 제철맞이 재료로 꽉 채워져 있다.

칭메이의 신메뉴 '제철겨울코스'는 새콤달콤한 네가지 냉채와 따뜻한 전복매생이스프로 먼저 입맛을 돋우면 본격적으로 메뉴가 나오는데 주 메뉴 중 하나인 해분삼슬차우는 약효가 인삼과 같다고 하여서 바다의 삼이라고 불리는 해삼과 살이 통통하게 오른 새우, 씹는 맛이 일품인 표고버섯, 각종 채소 등을 채로 썰어서 중식에서 빠질 수 없는 소스 굴 소스와 함께 볶아내고 그 위에는 부드러운 게살을 매운 소스로 볶아서 얹어내어서 섞어먹는 요리로 식감이 매우 부드럽다.

두 번째 '제철겨울코스' 메뉴는 겨울이 제철인 굴로 만든 요리인 타르타르소스굴튀김은 타르타르소스 특유의 달콤하고 매콤한맛과 겨울 제철 맞아 영양이 가득 찬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한 굴을 튀긴 굴튀김과 잘 어울려져 칭메이를 찾는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을 준비가 되었다.

세 번째 요리와 네 번째 요리는 마늘과 중국식 매운 맛 마라 소스로 맛을 낸 갈릭 마라소고기 안심과 쫄깃한 관자와 겨울에만 맛볼수 있는 부드러운 중국부추가 들어간 관자 부추잡채이다.

부드러운 소고기 안심과 중국식 매운 마라 소스는 느끼하지 않고 마늘 특유의 맛 또한 소고기의 누린내를 잡아주어서 매우면서 맛있는 소고기 요리를 맛 볼 수 있으며, 관자 부추잡채는 관자 특유의 쫄깃함과 부드러운 부추의 잘 어울리며 따듯한 꽃빵과 싸먹으면 더욱 맛있다.

마지막 요리는 따뜻한 국물이 일품인 꼬막 짬뽕으로 매콤하고 얼큰한 국물과 겨울철 싱싱한 꼬막이 가득 들어가서 제철겨울코스요리의 대미를 장식한다.

모든 요리를 다 먹은 뒤 나오는 딸기 샤베트와 아삭한 사과, 제주직송 신선한 감귤이 후식으로 제공되어서 식사의 상큼한 마무리를 해준다.

칭메이는 '제철겨울코스' 요리 이외도 다양한 코스요리와 단체손님을 위한 단체석과 룸이 갖춰 져있어서 연말의 다양한 모임과 각종 행사 장소로 주목받고 있다.

의왕시 포일동에 위치한 칭메이는 주차가 편리한 지하 주차장이 있으며, 지하철과 버스등 교통이 편리한곳에 위치하고 있고, 안양에 위치한 인덕원과도 가깝다.

칭메이의 자세한 메뉴는 네이버 홈페이지를 통해서 알 수 있으며, 네이버 예약을 통한 예약 고객에게는 꽃빵 또는 군만두를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다.

[팸타임스=이현 기자]

이현 기자
다른기사 보기
오늘의 주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