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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석현을 몰라? "충격".. 박보영 아들 '과속스캔들' 왕석현 스토커남 30대 남성 신상은?
정지나 기자
수정일 2018-12-26 11:00
등록일 2018-12-26 11:00
▲영화 '과속스캔들'에서의 왕석현(출처=네이버 영화)

아역배우 왕석현(나이 16세)이 남성 팬으로부터 살해 협박을 받아 많은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일(목) 왕석현의 학교와 소속사 측으로 왕석현을 살해하겠다는 협박 전화를 받았다고 전해졌다. 범인은 경찰의 추적 끝에 이틀 만에 경기도 성남에서 검거됐으며, 현재 검찰에 송치중이다.

왕석현 협박사건이 보도된 후 왕석현을 모르는 일부 여론이 있어 네티즌들이 한 번 더 충격에 빠졌다.

왕석현은 영화 '과속스캔들'에서 박보영의 아들로 출현, 6살의 어린 나이에도 능청스러운 고스톱 치는 연기와 귀여운 외모로 많은 누나팬들을 형성했던 바 있다. 그 후에도 '마음이', '가문의 영광5', '그대 없인 못살아' 등의 작품에 빈번히 출연했다. 최근에는 MBC 주말드라마 '신과의 약속'에서 송현우 역으로 열연 중이다.

네티즌들은 "왕석현을 왜 모르지 ,,애기때 영화 과속스캔들에서 박보영아들로나왓엇고 그뒤로 티비에많이나왔엇는데ㅠ", "초딩아닌이상 왕석현을 모르다니… 좀 충격인데", "과속스캔들 석현이 모르는 애들도 있구나 ㅋㅋㅋㅋ 범인 잡아서 다행입니다ㅠㅠㅠ" 등의 반응응 보였다.

한편 왕석현을 협박한 30대 남성의 신상은 밝혀지지 않았다고 전해진다.

[팸타임스=정지나 기자]

정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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