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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미플루 부작용, 아이‧A형독감 검사 후 꼭 확인! 타미플루 알약 복용 후 환각? 복용법 주의사항
유화연 기자
수정일 2018-12-26 09:00
등록일 2018-12-26 09:30

여중생 추락사 사건에 타미플루 부작용 관심 집중!

▲타미플루는 독감 치료제로 쓰인다(사진=ⓒGetty Images Bank)

타미플루 복용 후 부산의 한 아파트에서 떨어져 사망에 이른 여중생 추락사 사건으로 타미플루 부작용에 대해 관심이 쏠렸다.

이는 사건 전날 학생이 약을 복용하고 이상증세를 보였다는 주장이 나왔기 때문.

타미플루 효능은 바이러스의 증식을 억제하며 감염을 치료하는 데 쓰이지만 잘못된 복용은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형 독감, 어린이·청소년 독감 시 약으로 복용하는 타미플루 알약‧주사는 △구역질△구토△두통△정신착란△초조△불안△환각 등이 부작용으로 나타날 수 있다.

▲독감 증상이 나타날 경우 반드시 병원을 찾아야 한다(사진=ⓒGetty Images Bank)

특히 타미플루 복용법을 정확하게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복용 용량을 확실히 지키고 복용시간은 처방 받은대로 간격을 잘 지켜 복용해야 하며 아이가 복용할 경우 보호자가 확인하고 반응을 살피는 것이 좋다.

또 일정 시간 후 타미플루 부작용인 구토, 두통 등이 나타날 경우 곧바로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이 좋다.

[팸타임스=유화연 기자]

유화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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