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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결혼 생각" 화제, 스타벅스 건물주 등극…'PMC: 더벙커' 박스오피스 영화 순위 1위
신빛나라 기자
수정일 2018-12-26 09:11
등록일 2018-12-26 09:11
▲영화 'PMC: 더벙커' 포스터 (사진=ⓒ하정우 인스타그램)

12월 마지막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늘(26), 영화 'PMC: 더벙커'가 개봉했다.

개봉과 동시에 현재 상영작 영화 예매율 1위로 등극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PMC: 더벙커'. 개봉 전부터 충무로의 보증수표 하정우와 이선균의 브로맨스 케미로 기대를 모으기도 했다. 영화 'PMC: 더벙커'는 세계적인 군사기업인 PMC의 수장 에이헵(하정우 분)과 닥터 윤지의(이선균)의 생존을 위한 리얼타임 액션 영화다.

한편, 배우 하정우의 나이는 올해 40세로 영화 '신과 함께' 시리즈를 비롯해 '1987', '아가씨'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최연소 '1억 배우'로 등극하기도 했다. 얼마 전, SBS 라디오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 출연해 "요즘은 아이들이 너무 사랑스럽다"고 밝혀 "아무래도 이제 결혼할 때가 된 것 같다"고 언급해 청취자들을 깜짝 놀라게 하기도 했다.

지난 7, 하정우는 서울 강서구 화곡동에 위치한 스타벅스 건물을 매입하며 건물주로 등극하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최근 자신의 에세이 '걷는 사람 하정우'를 출간해 독자들과의 활발한 소통을 하고 있다.

[팸타임스=신빛나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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