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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홈페이지제작 전문 메이크홈즈 울산청년창업 '우수파트너' 선정
권지혜 기자
수정일 2018-12-24 18:00
등록일 2018-12-24 18:09

스타트업 청년기업 메이크홈즈(대표 박성호)가 울산청년창업 '우수파트너'로 선정됐다.

울산경제진흥원은 '2018년도 울산청년CEO육성사업'에 선정된 바 있는 웹에이전시 전문 디자인 기업 메이크홈즈를 울산청년창업 '우수파트너'로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울산경제진흥원에 따르면, 울산경제진흥원 산하 울산청년창업센터는 지난 21일 오후 2시부터 6시30분까지 울산대공원 그린하우스에서 '2018년도 울산청년CEO육성사업' 수료식을 개최했다.

'울산청년CEO육성사업'은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창업초기에 필요한 체계적인 교육과 정보, 창업공간 등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메이크홈즈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전문 디자인 지식을 높게 평가해 청년CEO 9기로 선정했다는 것이 울산청년창업센터 측의 설명이다.

메이크홈즈 박성호 대표는 "'울산청년CEO육성사업'을 수료하기까지 많은 것을 배웠고 울산의 청년 스타트업 기업들이 이 사업에 꼭 참여하길 바란다"며 "메이크홈즈가 울산청년창업 '우수파트너'로 선정됨에 따라, 스타트업 후배 양성을 실시하면서도 더욱 전문적인 디자인 기업으로 도약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주력 사업인 로고 및 반응형 홈페이지 제작을 비롯해 기업 맞춤형 디자인 컨설팅, 포스터 및 지면의 광고 등 디자인 범위를 넓히고 있는 스타트업 청년기업 메이크홈즈는 한국언론진흥재단과도 협업할 예정이다. 2019년도 '정부광고 협력사' 선정을 통해 메이크홈즈는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내년 한 해 동안 인쇄광고 분야에서 다양한 디자인을 실시하게 됐다.

또 메이크홈즈는 내부 실무자 및 디자이너 인력풀을 활용해 지면(신문·잡지)광고 '전문' 제작사로 활동하게 된다.

[팸타임스=권지혜 기자]

권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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