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지투소파, 반려견과 함께하는 애견과 함께 앉는 소파 선보여
이현 기자
수정일 2018-12-24 16:00
등록일 2018-12-24 16:50

국내 여러 브랜드의 소파를 OEM제작 하고 있는 글로벌가구(대표:이향숙)에서 지투소파라는 브랜드로 애견 친화적인 소파를 경기도 광주 매장에서 선보였다.

지투소파에서 이 소파를 제작한 동기는 평소 반려동물이 상처 낸 소파를 아쉬워하는 소비자를 위해 만들어진 소파이며, 일반 가죽원단 소파가 아닌 IQ패브릭 원단으로 방수 및 상처에 강한 모델로 제작되었다.

반려견 소파로 소개되어 애견인들에게 먼저 공개된 이 소파는 총 16가지의 색상으로 제작이 가능하고, 매장 내 전시되어 있는 여러 애견소파 상품 이외에도 현재 집에 있는 소파를 튜닝할 수 있게 제작도 가능하여 매장에서 직접 견적을 알아 볼 수 있다.

지투소파의 한 관계자는 "인간의 발 아래에서 지내던 반려견이 이제는 소파위로 올라와 편하게 함께 지낼 수 있게 되어 애견 동호회 및 대형 반려견을 키우는 분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이 소파의 이름이 정해지지 않아 지투소파에서는 SNS를 통해 제품명 공모전 및 고객들과의 소통을 통해 점차 업그레이드시켜 상품을 발전시킬 예정이다.

[팸타임스=이현 기자]

이현 기자
다른기사 보기
오늘의 주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