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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수리 전문 '내폰을부탁해', 연중무휴 서비스...크리스마스도 수리가능
이현 기자
수정일 2018-12-25 10:00
등록일 2018-12-24 16:44

박모(31)씨는 지난해 크리스마스 때 아찔한 경험을 했다. 크리스마스 당일 친구들을 만나기 위해 강남역에 도착했는데 그만 아이폰을 떨어뜨려 액정이 깨져버렸던 것. 다음 날, 중요한 업무 미팅 때문에 급히 아이폰 수리를 맡겨야 했지만 휴무일이었기 때문에 아이폰 센터에 맡길 수 없었다.

이같은 경우와 마찬가지로, 크리스마스 및 신정 등 휴무일에 급하게 아이폰을 수리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곤 한다. 이에 아이폰 수리를 전문으로 하고 있는 '내폰을부탁해'는 365일 연중무휴 서비스로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이번 크리스마스와 신정 또한 수리가 가능하다.

내폰을부탁해는 서울 및 경기 지역을 대상으로 당일 출장 서비스를 진행하기도 한다. 특히 AS 서비스와 택배 수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시간 여유가 없는 바쁜 직장인들을 위해 선릉역, 강남역, 압구정역, 삼성역, 교대역 인근 지역 출장 수리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내폰을부탁해는 2018년 뜨거운 성원을 보내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의미로 아이폰 전 기종 수리 및 배터리 교체 특별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이번 특별 할인 프로모션은 배터리 교체 특가와 함께 정품 액정 교체를 4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또 케이블 선을 가지고 매장을 방문할 경우, 보호수축튜브부착 이벤트와 내폰을부탁해 카페 가입시 방탄유리 부착, 실리콘케이스 부착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아이폰은 깔끔한 디자인과 뛰어난 호환성, 편리한 인터페이스로 고객의 충성도가 높은 핸드폰이다. 하지만 부분 수리가 불가능하고 고가에 속하는 리퍼 정책을 고수하고 있어 제품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수리 비용이 많이 드는 것이 단점이다.

더불어 아이폰은 액정 및 홈버튼, 배터리 등 비교적 간단한 수리 문제에도 오랜 시간과 많은 비용이 소모되는 탓에 고장으로 인해 사용이 불가능한 경우가 아니라면 참고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지난 9월 출시한 아이폰 XS, XS맥스의 경우 130만 원대부터 약 200만 원대로 출시돼 수리비용 또한 높아졌다.

한편, 내폰을부탁해는 정품 부품과 호환부품을 사용해 합리적인 수리가 가능한 곳이다. 소비자가 보는 눈앞에서 직접 수리를 진행하고 있어 안심하고 수리를 맡길 수 있다. 또 중고폰 매입과 데이터 복구, 침수, 세척, 하우징 및 아이폰 SE, 5, 6, 7, 8, X 등 전 기종은 물론 아이패드, 맥북, 수리, 기타 브랜드 핸드폰 제품 또한 수리가 가능하다.

[팸타임스=이현 기자]

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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