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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메이비, 결혼 3년만에 딸-딸-아들...인스타 우월한 유전자 미모 벌써부터 화제
이다래 기자
수정일 2018-12-24 16:12
등록일 2018-12-24 16:12
▲윤상현 딸(사진=ⓒ윤상현인스타그램)

크리스마스 이브인 오늘 윤상현, 메이비 부부가 셋째 득남 소식을 전했다.

24일 윤상현 소속사는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윤상현 아내 메이비가 크리스마스이브인 오늘 건강한 사내아이를 출산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5년 결혼식을 올린 윤상현, 메이비 부부는 그 해 첫째 딸에 이어 지난해 5월 둘째딸을 출산한 바 있다. 그리고 올해 셋째 아들까지 얻으며 연예계 다둥이 부부에 합류했다.

최근 윤상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과 똑닮은 인형 같은 딸 모습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공개된 사진 속 윤상현 딸은 쌍꺼풀 진 동그란 눈망울에 엄마, 아빠를 반씩 닮은 우월한 유전자로 온라인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궜다.

한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상현, 메이비 인스타그램을 찾아 "결혼 3년만에 셋째 금슬 너무 좋다", "딸딸아들 500점이다" 등의 축하 인사를 건네고 있다.

[팸타임스=이다래 기자]

이다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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