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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선녀전 후속, '왕이 된 남자' 줄거리? 영화 '광해' 리메이크작, 여진구 1인2역 '기대'
이다래 기자
수정일 2018-12-25 00:00
등록일 2018-12-24 14:40
▲계룡선녀전 후속 '왕이 된 남자'(사진=ⓒtvN)

계룡선녀전 후속으로 내년 1월 7일 '왕이 된 남자'가 첫 방송된다.

최근 공개된 tvN 새 월화드라마 '왕이 된 남자' 예고편에서는 미쳐가는 폭군과 그와 똑같은 얼굴의 광대 1인 2역을 완벽하게 소화한 여진구의 놀라운 연기력이 눈길을 끈다.

여진구, 이세영, 김상경, 권해효 주연의 드라마 '왕이 된 남자'는 잦은 변란과 왕위를 둘러싼 권력 다툼에 혼란이 극에 달한 조선 중기, 임금이 자신의 목숨을 노리는 자들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쌍둥이보다 더 닮은 광대를 궁에 들여놓으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줄거리로 한다.

관객 1,200만명을 동원한 영화 '광해'의 리메이크 작품으로 여진구는 얼굴이 똑같은 왕과 광대 1인 2역을 소화한다.

이미 관객들을 통해 검증된 탄탄한 대본과 드라마 '돈꽃'을 연출한 김희원 감독이 만나 티저 영상만으로도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여기에 영화같은 화려한 영상미와 배우들의 검증된 연기력은 덤이다.

한편 새 월화드라마 tvN '왕이 된 남자'는 2019년 1월 7일 오후 9시 30분에 첫방송된다.

[팸타임스=이다래 기자]

이다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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