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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영♥박하선 셀프 웨딩사진 "모델이 다했네"…나이차이, 결혼, 출산까지 화제
김유례 기자
수정일 2018-12-25 00:00
등록일 2018-12-24 14:35
▲류수영과 박하선은 지난해 결혼했다(출처=류수영 인스타그램)

배우 류수영이 동상이몽 2에 출연해 박하선과의 러브스토리로 주목을 받았다. 동시에 두 사람의 나이차이도 화제다.

▲류수영은 배우다(출처=류수영 인스타그램)

류수영 박하선 부부는 8살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지난해 1월 연애 2년만에 결혼했으며 같은해 8월 딸을 얻었다. 박하선은 1987년생으로 올해 나이 32세며 2005년 SBS 드라마 '사랑은 기적이 필요해'로 데뷔했다. 류수영은 본명은 어남선이며 1979년 생으로 올해 나이 40세다. 1998년 요리 프로그램 '최고의 밥상'에 출연해 데뷔했다.

두사람의 나이차이는 8살 차이가 난다. 두 사람은 셀프 웨딩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류수영과 박하선은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출처=류수영 인스타그램)

24일(월)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 배우 류수영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류수영과 박하선은 지난 2013년, 드라마 '투윅스'에 함께 출연한 것을 시작으로 부부의 연을 맺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류수영은 이날 '너는 내 운명'을 통해 두 사람의 첫 만남이 무려 16년 전이였다는 새로운 사실을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류수영은 "2002년도에 SBS 드라마 '명랑소녀 성공기'를 한 중학교에서 촬영했었다"며 "저는 못 봤지만, 당시 아내(박하선)가 그 학교 학생이라 쉬는 시간에 저를 봤었다고 하더라"고 16년 전 시작된 운명 같은 러브스토리를 밝혔다.

누리꾼들은 "두사람 다 정말 동안이다" "행복한 모습 보기 좋아요" "류수영 박하선 최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팸타임스=김유례 기자]

김유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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