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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앤 코스(GN COS), 세계 최초 녹는마스크팩 메르셀 신제품 출시.. 미국 수출도 진행
이현 기자
수정일 2018-12-24 13:00
등록일 2018-12-24 13:43

지앤 코스(GN COS)가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녹는마스크팩 메르셀 샤르르 마스크팩이 집중진정, 집중보습 솔루션 신제품을 출시하며 미국 시장 진출도 추진한다.

메르셀 샤르르 마스크팩은 지앤코스 연구진과 나노섬유 전문 박사가 개발한 마스크팩 시트를 사용하여 물과 접촉하면 투명하게 녹아 피부에 흡수되는 혁신기술이 적용됐다.

특히 피부 구조와 유사한 나노 영양물질로 이뤄져 피부에 완벽하게 밀착되고 거미줄 모양의 3D 구조가 에센스 발산을 최대한 억제해 각종 유효성분이 피부에 최대한 흡수되도록 돕고 건강하고 탄력 있는 피부로 가꿔준다.

이번에 출시된 집중진정 솔루션 '멜팅 마데카소사이드'는 손상된 피부 개선에 효과적인 마데카소사이드 성분을 함유한 제품이다. 당김, 예민, 붉어짐 등 민감성 피부로 인해 관리가 필요한 경우에 적합한 솔루션이다.

또한, '멜팅 히알루론산'은 3중 히알루론산이 피부 표면과 피부 속에 보다 깊고 풍부한 수분감과 오래 유지되는 보습력을 선사한다. 요즘 같은 건조한 날씨에 효과적인 솔루션이다.

지앤코스(GNCOS)는 이번 신제품 출시와 함께 롯데월드몰 온앤더뷰티를 비롯한 H&B스토어와 온라인을 통해 유통망을 확대해 가고, 해외 시장 진출도 추진하고 있다.

한편, 중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인플루언서 포니(PONY)가 메르셀 샤르르마스크팩을 직접 시연한 영상이 계속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유튜브에 '포니 더 글로브트롯터 샌프란시스코'라는 제목으로 등록된 영상의 포니 신드롬에서 직접 메르셀 마스크팩을 사용하는 장면을 소개했는데 해당 영상은 중국 최대 동영상 사이트 유쿠에 게재 되면서 조회수가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포니는 "콜라겐 시트가 얼굴에 녹아서 얼굴에 밀착되는 형태로 타이트닝 효과가 좋다. 사용 후에는 모공결이 피부결이 예쁘게 정돈된다"고 소개했다.

[팸타임스=이현 기자]

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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