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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본색' 조민희‧권장덕 부부 일상 '시녀(?)가 된 아내 조민희' 딸 권영하, 아들 권태원에 이어…
유화연 기자
수정일 2018-12-24 12:00
등록일 2018-12-24 12:27
▲조민희, 권장덕 부부 일상(출처=채널A 아빠본색 캡처)

최근 채널A 예능 '아빠본색'에 출연한 권장덕, 조민희 부부가 화제다.

가부장적인 태도로 모든 집안일을 아내 조민희가 도맡아 하고 있는 모습에 시청자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조민희는 이어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일상이 된 원격심부름 등을 밝히며 "시녀로 사는 게 아닐까"라고 답했다.

결혼 21년차인 조민희와 권장덕은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아침식사부터 물 심부름까지 자식들 케어는 물론 모든 집안일은 대부분 조민희의 몫이다.

방송에서 권장덕은 "물 좀 틀어놔", "밥 묵자" 등 가부장적인 태도를 보였고 이에 네티즌은 "월 1억 벌면 다냐", "둘 다 좋으면 좋은 것이다" 등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팸타임스=유화연 기자]

유화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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