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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특선영화] '월요일이 사라졌다' 줄거리, 결말, 인물 소개, 후기, 무삭제.. 다른 성탄특선영화는?
정지나 기자
수정일 2018-12-25 23:05
등록일 2018-12-24 11:20
▲영화 '월요일이 사라졌다' (출처=네이버 영화)

KBS 성탄특선영화인 '월요일이 사라졌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영화 '월요일이 사라졌다'는 지난 2018년 2월 22일 개봉한 범죄·액션 영화로, 토미 위르콜라 감독의 작품이다. 토미 위르콜라 감독은 '데드 스노우' 시리즈, '헨젤과 그레텔: 마녀 사냥꾼' 드오가 같은 B급 호러 액션 영화를 잘 만들기로 유명하다. 배우로는 누미 라파스, 윌렘 대포, 글렌 클로즈, 마르완 켄자리 등이 출연했다.

▲영화 '월요일이 사라졌다' (출처=네이버 영화)

영화 '월요일이 사라졌다' 줄거리, 결말, 인물소개

영화 '월요일이 사라졌다'는 1가구 1자녀라는 산아제한법이 실시되고 있는 사회에서 일곱 쌍둥이가 태어난 집안에서 이 일곱 쌍둥이를 몰래 키우기로 한 외할아버지 테렌스 셋맨(윌렘 대포)이 각 요일로 이름을 지어주고 쌍둥이들이 발각되지 않고 모두 살아남을 수 있도록 엄격한 규칙을 정해준다. 하지만 어느 날 첫째인 '먼데이(월요일)'가 사라지면서 정부의 비밀조직이 집으로 침입하기 시작한다. 결말을 예측할 수 없는 전개와 팀플레이 액션에 '월요일이 사라졌다'에 대한 관람객들의 평가는 별점 8.5로 높은 편이다.

▲영화 '월요일이 사라졌다' (출처=네이버 영화)

영화 '월요일이 사라졌다' 후기, 무삭제

영화 '월요일이 사라졌다' 후기는 극명하게 대립되는 편이다 "2017년도 최대작", "2017년을 평정한 제대로된 명작"이라고 극찬하는 후기도 있는가 하면, "기대만큼 재밌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아주 재미없지도 않았던 영화"라고 혹평하는 후기도 있다. 영화 '월요일이 사라졌다'는 15세 관람가이지만 무삭제 버전에서는 선전성과 잔인성이 조금 더 들어갔다고 전해진다.

▲영화 '월요일이 사라졌다' (출처=네이버 영화)

크리스마스 특선 영화, 신비한 동물사전, 신과함께 죄와벌, 러브액츄얼리, 어바웃타임, 노팅힐 등

다른 크리스마스 특선 영화로는 OCN에서 24일에 하는 '신비한 동물사전', '킹 아서: 제왕의 검', '나홀로집에', '나홀로집에2', '겨울왕국', '나홀로집에3', '모아나', '신과함께 죄와 벌'이 있으며, 채널CGV에서 하는 '인터스텔라',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러브액츄얼리', '어바웃타임', 노팅힐', 'E.T', '인턴', '콩: 스컬 아일랜드'가 있다.

[팸타임스=정지나 기자]

정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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