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이재은, 안무가와 결혼 후 이혼…88→55 사이즈로 요요 없는 다이어트로 아역 시절 '인형미모' 떠올라
유화연 기자
수정일 2018-12-24 09:00
등록일 2018-12-24 09:10
▲이재은 근황(출처=MBN 동치미 캡처)

지난 22일 MBN '동치미'에 출연한 배우 이재은이 화제다.

아역 시절부터 남다른 외모와 연기력으로 사랑 받았던 이재은은 지난 2006년 결혼 후 힘든 시간을 보내고 11년만에 합의 이혼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부모님의 반대에도 어린 나이에 강행한 결혼은 생각처럼 쉽지 않았고 우울증이 찾아왔다고 전했다.

이어 최근에는 "덜 외로움을 느낀다"며 밝은 근황을 전해 시청자들을 안심시켰다.

또 이재은은 30kg 감량으로 한층 더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했다. 급격한 체중 변화에 다이어트에 도전한 그녀는 식습관 개선과 운동을 병행하며 다이어트에 성공해 다이어트 업체 모델로도 활약했다.

한편, 이재은 나이는 1980년생으로 올해 39세며 지난 1986년 KBS 드라마 '토지'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노랑머리', '자카르타', '내츄럴 시티' 등에 출연했으며 '제37회 대종상영화제 신인여우상', '제20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팸타임스=유화연 기자]

유화연 기자
다른기사 보기
오늘의 주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