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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데이트장소로 남양주 '소리소빌리지' 추천
신균욱 기자
수정일 2018-12-23 11:00
등록일 2018-12-22 03:28

매년 크리스마스 데이트장소로 유명한 남양주의 소리소빌리지가 이번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작은이벤트 행사들을 준비햇다고 한다.크리스마스가되면 소중한 사람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적절한 장소를 물색하는 이들이 많아진다.

다양한 연말 데이트 코스가 있는 가운데 복합 문화 공간은 겨울철 추위에도 연인과 아름다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 중 하나로 꼽힌다.

경기도 남양주에 위치한 '소리소빌리지'는 남양주 최대 규모 테마파크 식당으로, 연말에 따뜻한 추억을 남기기에 제격인 장소다. 인근 주민들에게는 이미 낭만과 테마가 있는 장소로 잘 알려져 있다.

소리소빌리지의 특징 중 하나는 모든 시설이 완비돼 데이트를 한 장소에서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또 야외무대와 각종 테마존이 즐비하고 그 주변에는 화려한 조경시설이 눈길을 끈다.

이 곳에는 테마존과 함께 포토존도 있어 다가오는 이번 크리스마스에 연인과 함께 화사한 배경을 바탕으로 추억의 사진을 남길 수 있다.

소리소빌리지는 도심지에서 쉽게 경험할 수 없는 '고구마 체험지'도 있다. 모닥불에 고구마를 구워먹으면서 연인과 특별한 경험을 나눌 수 있는 것.

연말 데이트 맛집을 고민중이어도 걱정할 필요 없다. 소리소빌리지 안에는 양식을 비롯해 한정식, 커피숍 등 다양한 식당이 있어 데이트 시 맛집 검색을 따로 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소리소빌리지 내에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만한 담백한 양식을 제공하는 정통 이태리식당 '라이스앤파스타'가 있다.
또한, 라이스파스타에서 식사하신 모든 손님들에게는 야외에서 즐길수 있는 스파클라폭죽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한다
시골밥상의 경우 생생정보통 택시맛객에도 반영될 정도로 맛있는 음식을 제공하여 남양주 맛집 으로도 유명하다.

마지막으로 서울 근교에 위치한 소리소빌리지는 차량으로 1시간 안에 도착할 수 있어 이동거리로 인한 부담감이 적다. 만약 대중교통을 이용한다면 경춘선 사릉역을 이용해도 접근이 용이하다.

아름다운 배경으로 각종 드라마 장소협찬으로도 사용된 소리소빌리지, 흡연장소가 따로 지정돼 있어 쾌적한 데이트를 즐기기에도 충분하다.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북적이는 서울 대신 서울 근교에 위치한 '소리소 빌리지'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보는 건 어떨까. 오는 크리스마스 이브 및 당일 소리소 빌리지 영업시간은 라이스앤파스타 오전 11시 30분부터 새벽 1시까지, 시골밥상은 오전 11시 30분부터 새벽 5시까지, 탐앤탐스 커피숍 오전 10시 30분부터 새벽 5시까지다.

[팸타임스=크리스마스 데이트장소로 남양주 '소리소빌리지' 추천 기자]

신균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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