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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버스폰, 갤럭시S10 사전예약시작 및 아이폰XS, 갤럭시S8, V30 등 폭탄세일 중
권지혜 기자
수정일 2018-12-22 16:00
등록일 2018-12-21 20:58

2018년 마지막 해를 맞아 애플, 삼성, LG 공짜폰들이 대거 몰리면서 스마트폰 가격할인이 정점을 찍고 있다. 이런 가운데 재고정리를 시작한 오케이버스폰카페에서는 아이폰6S 공시지원금 가격을 무료판매하고 25%요금할인 적용 받는 선택약정 할인은 5만원대 구매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또한 12개월 약정으로 구매가 가능하여 월요금 1~2만원대에 프리미엄스마트폰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SK, KT, LG유플러스 갤럭시S8, V30의 경우 공짜폰 구매가 가능해지면서 많은 회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다양한 최신 스마트폰의 가격들이 하락하면서 준보급형 브핸드 갤럭시A6, A7, A8 2018 모델의 경우 저가요금제부터 공짜구매가 가능해졌으며 갤럭시 와이드3, 갤럭시온7 프라임 대형화면 효도폰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고 전했다.

오케이버스폰 관계자는 고가 스마트폰보다 가성비 좋은 공짜폰 인기가 상대적으로 많아 아이폰6S, 갤S8, LG V30 판매율이 지난 주말부터 판매율이 증가하고 있다고 전하며, 연말 재고정리 행사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 구매하는 것을 권했다. 신규출시된 갤럭시A9 의 경우에 무려 4개의 카메라가 장착 갤럭시A9 모델은 800만 화소의 120도 초광각 렌즈, 1000만화소의 2배 광학 망원 렌즈, 2400만화소의 기본 카메라, 500만 화소의 심도 카메라가 장착 되었으며, 무려 128GB의 기본 저장 공간 제공, 플래그쉽과 동일한 6GB 램이 탑재, 빅스빅과 서라운드 음향을 지원하는 돌비 애트모스를 탑재하였음에도 10만원대에 구매가 가능하다.

한편, 오케이버스폰은 다년간의 사전예약 경험을 바탕으로 내년 새로 출시될 갤럭시S10사전예약을 진행 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갤럭시S10 사전예약은 전작때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풍성한 사은품을 준비 중이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오케이버스폰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팸타임스=권지혜 기자]

권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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