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포메라니안 비숑프리제 강아지분양 애견샵 베이비몽 크리스마스 특별이벤트
이현 기자
수정일 2018-12-23 14:20
등록일 2018-12-21 20:16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등 SNS가 많이 발달되면서 자신의 강아지를 개인의 공간에 뽐내며 소통하는 사람이 늘기 시작했다.

SNS 강아지활동을 보며 강아지분양을 꿈꾸었던 대다수 고객들이 요구사항으로 활동 중인 강아지 사진을 보여주며 비슷한 강아지를 찾는다.

그 중 야외활동을 좋아해서 모임과 외부 출연이 잦은 포메라니안과 비숑프리제 분양 문의가 늘고 있다.

포메라니안의 역사는 영국 빅토리아 여왕을 통해 크기가 다소 있던 포메라니안을 평균 3kg으로 개량했었는데 그 당시 흰색 포메는 없었지만, 본격적으로 대만을 거쳐 현재 모습을 갖추기 시작했고 아직은 역사가 짧아 흰색의 경우 외모가 다양하며 국내에서는 구하기 힘든시절, 포메라니안과 재패니즈스피츠를 교배하여 태어난 폼피츠가 많이 태어나서 타 색상 보다 비교적 외모와 크기 그리고 모량 차이가 많아 분양 시 주의가 필요하다.

비숑프리제는 19세기 프랑스 상류층에서 유행을 시작하였지만 과거에는 평균 8kg정도로 강아지를 안고 다니기에는 다소 무거운 몸무게로 인해 분양을 망설이는 고객이 많았다. 평균 3~5kg로 성장하는 미니비숑프리제가 해외에서 개량이 되었고 최근 국내로 유입되어 TV방송출연과 SNS에 노출되면서 아기자기한 미니비숑프리제를 찾는 고객이 늘기 시작했다. 하지만, 아직까지 외모와 모량이 부족한 경우가 많아 이왕이면 어렸을 때부터 모량이 많고 짧은 다리 짧은 주둥이를 소유한 강아지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서울, 인천, 김포, 부천, 안양 수원 잠실등 10개 지역에서 비숑프리제와 포메라니안 전문 분양샵을 운영중인 베이비몽은 국내보다 먼저 브리더 등을 시작하여 가격이 저렴해진 해외견사를 통해 저렴하게 공급 받아 합리적 분양을 이끌고 있다.

토이푸들, 장모치와와, 닥스훈트, 시츄, 웰시코기, 베들링턴테리어 등 30견종 300여 마리 다양한 강아지를 가까운 10개 지점을 통해 만날 수 있으며 홈페이지와 각각 지점 방문 시 가격 정찰제로 견종끼리 가격비교뿐 아니라 찾았던 강아지를 정한 후 방문도 가능하다.

건강하고 문제없는 강아지 분양을 가장 우선시 하는 베이비몽은 국가에서 정한 15일 보상제도를 업그레이드 한 1년 보상제도 제공과 즉석으로 바이러스 체크(임신테스트기와 흡사한 키트검사)를 진행하여 건강한 강아지만 분양을 돕고 있으며 분양 후에도 아픈 강아지와 접촉하거나 접종에 의해 바이러스 질병이 생길 수 있어 보상기간 내 바이러스 감염 시 협력 동물병원을 통한 투명한 치료와 비용지원을 돕고 있다.

24시 애견샵을 운영 중인 사당본점은 3교대 근무 시스템으로 120여 마리 건강관리와 함께 새벽6시까지 방문 구경과 야간 분양을 돕고 있으며 인천, 수원, 부천, 안양 등 지점에 경우도 다른 애견샵에 비해 늦게까지 영업 하여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 받을 수 있다.

찾아가는 방문서비스를 이용하면 마포, 용산, 판교, 구리, 의정부 등 수도권 지역에 직접 방문분양도 받을수 있으며 안전배송서비스를 통해 대구, 창원, 목포, 원주, 속초, 구미 등 전국 어디서나 훌륭한 외모와 건강한 강아지를 전국어디서든 분양을 받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시즌에 베이비몽은 최대 80% 이벤트진행과 성탄절 선물 증정을 동시 진행한다.

현재, 베이비몽에서 진행하는 이벤트와 자세한 서비스는 웹사이트와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팸타임스=이현 기자]

이현 기자
다른기사 보기
오늘의 주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