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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으로 아름다워지자! AHC 세럼부터 클로란 헤어오일까지.. 꽃 성분 뷰티 제품 추천
이현 기자
수정일 2018-12-21 19:00
등록일 2018-12-21 19:58
레드 히비스커스 꽃 성분으로 얼굴에 탄력을, AHC ‘슈퍼 에너지 레드 세럼’ 등

날씨가 추울수록 건조한 외부환경 탓에 나의 피부와 헤어도 같이 메마르고 푸석해지는 느낌이다. 계절의 변화에도 언제나 생기 있는 아름다움을 가질 수 있도록 탁월한 효능의 꽃 성분 뷰티 제품들을 소개한다. 피부는 탄력있게, 바디는 촉촉하게, 헤어는 윤기나게 당신의 아름다움에 활력을 선사할 것이다.

▶ 레드 히비스커스 꽃 성분으로 얼굴 가득 탄력, AHC '슈퍼 에너지 레드 세럼'

낮아진 기온과 찬 바람에 피부의 건조함은 더해지고 탄력은 떨어진다. 평소와 같은 데일리 케어로는 깊어지는 잔주름 또한 잡기 쉽지 않다. 이럴 땐 뛰어난 항산화 효과를 선사하는 '히비스커스' 꽃 성분 화장품을 사용해 주는 것이 좋다. AHC가 레드세럼에 담아낸 히비스커스는 아름다운 여신의 꽃으로 불리며, 클레오파트라가 미모를 유지하기 위해 히비스커스로 목욕을 하거나 차를 즐겨 마신 것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그 중에도 레드 히비스커스는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을 더 풍부하게 함유해 피부 탄력에 매우 효과적이다.

AHC '슈퍼 에너지 레드 세럼'은 이집트산 레드 히비스커스 꽃잎 73장을 저온 초음파로 추출해내 항산화 성분을 가득 담은 세럼이다. 이 뿐만 아니라 아르테필린C, 식물성 오메가 오일 등 세럼 한 병에 무려 총 94% 이상이 항산화 성분들로 꽉 채워져있다. AHC 슈퍼 에너지 레드 세럼에 가득 담긴 항산화 성분들은 세포를 산화시키고 주름을 생성하는 활성 산소를 잡아줘 피부 속부터 젊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AHC는 새롭게 '오메가 셀프-오일 드롭 공법'을 적용해 항산화력과 보습력까지 더욱 높여줘 얼굴 가득 탄력을 채워준다.

▶ 장미 꽃 성분으로 촉촉한 바디, 더 바디샵 '브리티쉬 로즈 인스턴트 글로우 바디 로션 에센스'

요즘같이 추운 날씨에는 피부 표면의 수분 함유량 감소는 물론 피부를 감싸는 지방층까지 감소돼 피부결이 거칠어지기 쉽다. 게다가 바디 피부의 건조는 각질과 간지럼도 야기한다. 이럴 땐 민감한 피부를 진정시키고 풍부한 수분감을 부여해 건강한 피부를 선사하는 성분을 함유한 '장미'가 효과적이다.

더 바디샵 '브리티쉬 로즈 인스턴트 글로우 바디 로션 에센스'는 직접 손으로 딴 장미 꽃잎의 추출물로 만든 뛰어난 품질의 에센스를 제품에 그대로 담아냈다. 장미꽃 추출물과 시어버터, 진주 추출물등을 함유해 피부를 촉촉하고 유연하게 가꾸어준다. 초경량 텍스처로 24시간 동안 수분을 공급해 피부에 쉽고 부드럽게 발리며, 즉각적으로 피부가 부드러워지고 촉촉해지는 효과를 느낄 수 있다.

▶ 일랑일랑 꽃 성분으로 윤기나는 머릿결, 클로란 '일랑일랑 무실리콘 헤어 오일'

건조한 날씨때문에 모발 관리는 어느 때보다 까다롭다. 모발 큐티클이 쉽게 거칠어지고, 모발이 엉키거나 정전기가 잦다. 이럴 땐 손상된 모발이 차가운 바람이나 자외선에 의해 더 손상되지 않도록 '일랑일랑' 성분을 함유한 헤어 제품을 추천한다. 일랑일랑은 꽃 중의 꽃이라는 의미로 열과 햇볕에 강한 생명력을 가졌다. 모발의 손상을 방지하며 영양까지 채워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선사한다.

클로란 '일랑일랑 무실리콘 헤어 오일'은 마다가스카르의 뜨거운 햇볕에서도 강인하게 자라는 일랑일랑 꽃에서 추출한 에센셜 왁스의 딥 너리싱 효과가 뛰어나다. 미세한 스프레이 타입으로 모발 전체에 골고루 뿌리기 편리하고, 일랑일랑 오일이 모발 내부와 표면에 영양을 공급한다. 외부 활동시 자외선에 가장 쉽게 노출되는 모발을 UV 필터가 효과적으로 보호해주며 일반적인 헤어 오일과 달리 실리콘이 첨가되지 않아 끈적임 없이 워터리한 텍스처로 사용이 간편하다. 이국적인 일랑일랑 향이 오랫동안 지속되어 헤어 퍼퓸으로도 사용하기 좋다.

[팸타임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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