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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 없는 제품으로 마음을 전하자', 크리스마스 선물로 가성비 제품 추천
권지혜 기자
수정일 2018-12-21 17:00
등록일 2018-12-21 17:35

연말연시를 맞이해 가장 큰 이벤트인 크리스마스가 일주일도 남지 않았다. 연말 연시나 크리스마스를 맞아 가까운 이에게 고마움을 표현하거나 연인에게 선물을 할 때 부담스러운 가격의 제품을 선물하기 보다 가격대비 성능이 좋은 제품을 선물해 보는 것은 어떨까? 연말과 크리스마스 모두를 잡을 수 있는 가성비 선물을 알아보자.

연말연시, 특히 크리스마스가 되면 솔로들은 연인이 없어 고민이지만 연인이 있는 커플들도 선물없이 크리스마스를 넘길 수 없기 때문에 고민에 빠진다. 가격대비 성능이 좋으면서도 여성과 남성 모두 만족할 만한 선물이라면 겨울철 보습을 위한 기초 수분 제품이 해답이 될 수 있다.

[포토그래퍼 김창희, 헤어메이크업 송지수, 모델 홍현진<사진제공 SB미디어>]

이 가운데 최근 가성비도 좋고, 남.녀.노소, 애기까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천연 수분크림인 'BPH'의 아쿠아젤이 화제가 되고 있다. 천연미네랄의 사해소금 성분이 베이스인 이 제품은 피부속 까지 영양과 수분이 스며들어 찬 겨울에도 피부 관리에 효과적이다. 이는 사해소금에는 일반 바닷물에 비해 평균 10배가 넘는 광물질을 함유하고 있으며 칼슘, 마그네슘, 브롬 등 30여 가지의 각종 무기물과 녹아있는 소금이 체내 삼투압 기능을 향상시켜 신진대사를 촉진 시키기 때문이며, 소염작용을 일으키는 21종의 천연 미네랄도 함유되어 있다. 또한 보습의 효과 뿐 아니라 '아쿠아젤'의 포함된 '알란토인' 성분이 피부의 장벽 강화는 물론 세포를 재생시켜 까칠까칠해진 피부를 매끄럽게 한다. '귀리커넬 추출물' 은 피부의 산도인 ph를 조절하여 피부장벽 까지 튼튼하고 탄력있게 가꾸어 준다.

최근에는 SNS를 통해 셀럽들에게도 소개가 되었고 뮤지컬 배우 '홍지민' 씨 역시 이 제품을 추천해 화제가 되었다. 피부보습을 위한 가성비 선물로 남녀 모두 촉촉한 피부를 통해 겨울철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는 제품과 함께 향기로운 겨울철을 보내는 것은 어떨까?

<사진출처 좌 - 더 폴린 고체향수, 우 - 잉코 손난로 홈페이지)>

액체 향수와 다르게 에탄올 성분이 없는 고체 향수가 최근 인기를 얻고 있다. 장시간 사용하지 않더라도 수분이 날아갈 염려도 없을 뿐더러 크기도 작고 무게도 가벼워 남녀 노소에게 인기있는 제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각종 온라인과 오프라인 뿐 아니라 전시회 & 박람회 등을 통해서도 고체 향수가 소개되고 있는데 그중 더 폴린 고체 향수 제품은 분자를 머금은 부드러운 고체 제형의 제품으로 언제든 원하는 부위에 적절한 양만큼 발라 사용 할 수 있다. 맥박이 뛰는 손목, 귀 밑 등에 부드럽게 발라주면 체온에 따라 은은하게 발향되며, 바르는 포인트 부위에 따라 향의 정도를 섬세하게 조절할 수 있으며, 유해성분이 첨가되지 않아 피부걱정 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겨울철 보습과 향기로 건강과 편안함을 얻었다면, 마음의 따듯함을 전해줄 수 있는 손난로 제품도 크리스마스 가성비 선물로 추천한다. 디자인도, 유형부터 크기까지 개성에 맞는 전자난로는 요즘 같은 겨울에는 필요한 제품 중 하나일 것이다. 단순 손난로의 의미를 넘어 마카롱 모양, 물방울 모양, 무엇보다 실용적인 손난로 보조 배터리 까지 나와 충전도 따뜻함 까지 느낄 수 있는 기능성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그중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잉코'(INKO)가 선보이는 친환경 소재의 온열 제품 '스마트 히터'는 '대한민국 디자인문화대전'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알려지고 있는 제품으로서 특징은 말아서도 보관이 가능하며, 한 손에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부터 등에 대고 누울 수 있는 큰 사이즈까지 각기 다른 형태의 3가지 타입으로 나뉘며, 최첨단 인쇄 전자 기술로 구현한 1㎜의 슬림 한 두께로 휴대가 간편하고, 보조배터리나 USB 어댑터 연결로 어디서나 사용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또한 친환경 TPU 필름을 적용해 부드러우며 간편한 원터치 조작만으로 5단계의 온도 조절이 가능해 이번 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일주일도 남지않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 내 연인을 위한 가성비 좋은 선물을 통해 연인끼리 함께 사용해보며 깊어가는 겨울밤 서로의 마음 역시 깊어지길 기대해 본다.

[팸타임스=권지혜 기자]

권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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