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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도 남달라" 미운우리새끼 홍진영·엄마·홍선영 흥자매 집안 화제
김유례 기자
수정일 2018-12-24 00:12
등록일 2018-12-21 17:02
▲홍진영이 미운우리새끼에 합류했다(출처=홍진영 인스타그램)

미운우리새끼에 홍진영의 합류로 홍진영 엄마가 스튜디오에 등장해 화제다.

▲홍진영은 스완으로 데뷔했다(출처=홍진영 인스타그램)

홍진영 홍선영 프로필 및 집안

홍진영은 2007년 걸그룹 '스완'으로 데뷔했다. 이후 2009년 '사랑의 배터리'를 통해 트로트 솔로 가수로 나섰다. 홍진영은 음악적 재능뿐만 아니라 학문에도 재능이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그는 조선대학교에서 학사와 석사 그리고 박사 학위까지 받은 '고학력' 소유자이다.

홍진영의 언니 홍선영 씨는 성악과 출신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홍진영 아버지는 홍금우 조선대학교 경제학과 명예교수로 광주은행 상임감사위원, 뉴라이트 정책포럼 상임의장 등을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홍진영은 언니 홍선영과 5살 나이차이가 난다(출처=홍진영 인스타그램)

홍진영 엄마 미운우리새끼 애교왕 되나?

홍진영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직접 미운우리새끼 출연을 알렸다. 그는 "홍자매 그리구 저희 엄마의 첫 스튜디오 입성기는 23일 방송입니당 이뿌게 봐주세영"이라고 적었다.
또한 어플을 활용해 어머니를 촬영한 셀카 영상도 공개했다. 사진 속 홍진영 엄마는 활짝 미소짓고 있다. 이밖에 홍진영은 어버이 날을 기념해 엄마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홍진영은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애교 비결을 묻는 MC들에게 "집에서 막내기도 하고 엄마가 애교가 많다. 지금도 아빠한테 애교를 부리신다. 그럼 아빠가 싫은 척하면서도 좋아한다"고 전하며, "언니도 애교가 많다. 아빠도 평소 무뚝뚝하지만 딸들한테 애교를 부리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홍진영 엄마에게 김종국 엄마, 토니안 엄마가 적극적으로 구애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홍진영과 홍선영 자매는 5살 나이차이가 난다. 홍진영은 직접 화장품 브랜드를 론칭해 파운데이션, 틴트 등을 판매해 사업가로서의 입지도 굳혀가고 있다.

[팸타임스=김유례 기자]

김유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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