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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캐슬' 대본·연출·캐스팅 '완벽' 4회 연장까지…시청률 1.7%→9.5% 훌쩍…인기비결은?
신빛나라 기자
수정일 2018-12-22 00:05
등록일 2018-12-21 16:59
▲ JTBC 금토드라마 'SKY캐슬' (사진=ⓒJTBC 홈페이지)

JTBC에서 방영하는 금토드라마 '스카이캐슬'이 이른바 '대성공'을 거두고 있다. '스카이캐슬' 첫회 시청률 1.7%로 시작해 단 8회 만에 9.5%까지 치고 올라왔다.

많은 시청자들이 드라마 '스카이캐슬'의 이른바 '대박'을 두고 대본과 연출, 캐스팅까지 삼박자가 정확하게 맞아 떨어졌다고 평가했다. 특히 드라마 '스카이캐슬'은 처음에 16부작으로 기획됐지만 대본의 퀄리티와 캐스팅이 너무 훌륭해서 4회를 연장해 20부작으로 편성했다고. 애초에 캐스팅을 기대했던 배우들이 대본을 읽어본 후 거의 모두 출연에 응했다고 전해진다. 여기에 감각적인 연출과 극의 몰입을 도와주는 '스카이캐슬' OST까지 더해져 남다른 퀄리티로 매주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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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에서 밤 11시에 방영하는 금토드라마 'SKY 캐슬' 줄거리를 살펴보면, 상위 0.1% 명문가의 사모님들이 가진 치열한 욕망을 그려낸 리얼 코믹 풍자 드라마다. 'SKY 캐슬' 촬영지는 용인에 위치한 '라센트라 타운하우스'로 드러났다. 'SKY 캐슬' 재방송은 JTBCJTBC2, JTBC4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한편 주말드라마 '스카이캐슬'이 연일 화제를 모으면서 '스카이캐슬 인물관계도'에 등장하는 스카이캐슬 가을이·영재·케이·예서의 정체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팸타임스=신빛나라 기자]

신빛나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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