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고전 명작과 클래식 음악의 만남 - 앙상블 신(Ensemble SYN)의 겨울 방학 맞이 청소년 음악회
권지혜 기자
수정일 2018-12-21 16:00
등록일 2018-12-21 16:18

현재 국내 음악계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클래식 연주가들과 대학 교수로 이루어진 Ensemble SYN의 <음악으로 듣는 클래식 명작 시리즈Ⅰ- 눈의 여왕> 이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에서 오는 2019년 1월 16일 오후 3시에 열린다.

는 앙상블 신이 기획한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 시리즈로 남녀노소 누구나 알고 있는 고전명작과 클래식 음악의 만남이라는 새로운 시도를 통해 색다르게 클래식 음악을 감상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1월 16일 오후 3시 《눈의 여왕》을 시작으로, 8월 21일 오후 3시 《80일간의 세계일주》, 12월 19일 저녁 7시 30분 《크리스마스 캐롤》 로 끝을 맺는다.

세 번의 시리즈 모두 성남아트센터 앙상블 시어터에서 여름, 겨울 방학기간 중에 열린다. 방학을 맞이한 아이들과 함께 온 가족이 클래식 명작과 클래식 음악을 함께 감상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 Ensemble SYN: 강민경 pf, 김수진 vn, 정상희 vn. 이준서 va. 이현정 vc )

[팸타임스=권지혜 기자]

권지혜 기자
다른기사 보기
오늘의 주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