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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현빈에 빠져 허우적" 박신혜와 급로맨스 예고에 시청률 쑥쑥↑
이다래 기자
수정일 2018-12-22 16:00
등록일 2018-12-21 14:39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현빈 스틸컷(사진=ⓒtvN)

현빈의 완벽한 연기와 송재정 작가의 필력이 뒷심을 발휘하며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인기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오는 22일 방송 예정인 7회 예고편은 벌써부터 네이버TV 조회수 10만뷰를 육박했다.

최근 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제작진은 "희주의 귀국, 그리고 진우와의 재회"라는 제목으로 7회 예고편을 공개했다. 미리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한국으로 돌아온 유진우(현빈)와 정희주(박신혜)가 다시 만나 본격 로맨스 시작을 알려 보는 보는 이들의 설렘을 유발했다.

미리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서울을 배경으로 확장 개발 중인 AR 게임에 대한 높은 기대와 사고 이후 미국으로 출국해 잠적한 유진우 대표를 둘러싼 기이한 소문들로 제이원의 주가가 연일 요동치던 어느 날, 드디어 진우가 1년 만에 모두의 앞에 모습을 드러내며 환각에서 완전히 벗어난 듯한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지난 21일에는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스페셜방송을 편성해 본방송을 놓친 시청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스페셜 방송은 1~6회까지의 요약 줄거리만 뽑아 1회 분량으로 채웠다.

자동으로 게임에 로그인 되는 등 미스터리한 비밀들이 속속 겹치는 가운데 최근 송재정 작가는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대본 집필을 마쳤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누리꾼들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방영 이후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재방송, OST, 줄거리, 인물관계도, 원작, 몇부작 등의 관심이 쇄도하는 tvN 16부작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매주 토, 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팸타임스=이다래 기자]

이다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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