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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열티와 수익률 점검이 영어프랜차이즈 창업 최우선 고려사항
신균욱 기자
수정일 2018-12-21 14:00
등록일 2018-12-21 14:38

최근 지속되는 저출산으로 인해 학생 수가 감소하면서 교육업계의 트렌드도 바뀌고 있다. 영어공부방과 교습소와 같은 1인 사업 형태가 늘어나고 있는 것. 이와 같은 형태는 학부모 상담부터, 운영, 교육지도 등 모든 분야를 혼자서 담당해야 하기 때문에 영어프랜차이즈를 도입하는 사례가 많다.

이 경우 로열티와 수익률을 최우선 사항으로 고려해야 한다. 가맹 계약 시 발생하는 가맹비는 1회성으로 끝나는 반면 교재비 또는 로열티는 운영 시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비용이기 때문에 보다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영어프랜차이즈 3030영어는 지사, 총판과 같은 중간 영업 단계와 마진이 없어 업계 최저 비용을 실현, 10% 추가 할인제도를 통해 보다 높은 수익률이 기대 가능하다. 3030영어 관계자는 "3030영어는 지점별 평균 주문율이 70~80% 선으로 원생 1명당 월평균 교재비가 15,000원 내외이며, 교재비 외에는 별도의 추가비용이 발생하지 않아 교육비의 대부분이 지점의 수익으로 남는다"고 말했다.

이어 "사업의 안정성을 고려하여 영어프랜차이즈를 도입하는 경우라면 매월 발생하는 고정 로열티가 있는지, 교재비 외 별도의 비용은 없는지, 목표로 하는 원생 수 기준 연간 본사에 납입하는 비용 총액은 얼마인지를 반드시 확인 후 결정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예를 들어 목표 원생이 30명일 경우 "30명 × 원생 1명당 월비용 × 12개월"로 연간 비용 총액을 예상할 수 있는데, 목표 원생수가 10명 정도라면 큰 차이가 없으나, 30명, 50명 이상의 원생을 목표로 한다면 초기 발생하는 가맹비보다 연간 본사에 납입하는 비용의 차이가 크기 때문이다.

영어프랜차이즈 3030영어는 론칭 후 빠른 양적 성장을 이루고 있는 만큼 앞으로 모든 가맹점이 성공할 수 있는 질적 성장을 위해 신규가맹점 수를 매달 30호점으로 제한한다.

3030영어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본사 홈페이지 또는 콜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팸타임스=신균욱 기자]

신균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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