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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닷 홍수현, 12살 나이차보다 힘들었던 '잠적'? 홍수현 마닷부모에 입열더니 왜..
정지나 기자
수정일 2018-12-21 14:00
등록일 2018-12-21 14:01
▲마이크로닷과 홍수현의 결별설이 제기되고 있다 (출처= 마이크로닷, 홍수현 인스타그램)

지난 7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던 마이크로닷과 홍수현의 결별설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12살의 나이차는 극복했지만 마이크로닷의 잠적과 부모의 사기, 이와 관련된 각종 의혹은 극복할 수 없었나 하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마이크로닷의 나이는 올해 26살, 홍수현의 나이는 38살로 마이크로닷과 홍수현의 나이차는 12살인 것으로 알려졌다. 마이크로닷과 홍수현은 '나혼자산다', '도시어부' 등의 예능 프로그램과 럽스타그램으로 자신들의 애정을 과시했지만 이는 6개월만에 끝나고 말았다. 이에 대한 이유로 대중들은 마이크로닷의 부모 사기 의혹에 따른 마이크로닷의 잠적으로 마이크로닷과 홍수현의 관계가 소원해진 것이라고 예상하는 중이다. 정확한 사유와 결별 사실 확인 여부는 아직 나오지 않은 상태다.

마이크로닷과 홍수현의 관계는 최근까지만 해도 원만한 듯 보였다. 최근 홍수현이 예능 프로그램 '서울메이트2' 제작발표회에서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았기 떄문이다. 홍수현은 지난 '서울메이트2' 제작발표회에서 마이크로닷과 관련된 질문에 홍수현은 "말쓸 드릴 입장이 없다"고 말하며 마이크로닷 관련 이야기를 일절 하지 않았다.

대중들 의견 중에는 마이크로닷과 홍수현의 결별이 둘에게 잘된 일이라는 의견이 절반을 넘는다. 네티즌들은 "참 잘 하셨네요. 홍수현씨 응원합니다", "수현씨 본인위해서도 잘했어요ᆢ", "홍수현 님 잘하셨습니다..앞으로 화이팅 입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홍수현을 응원하고 있다.

[팸타임스=정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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