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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툭튀 간호사, 빗속 투혼 현장 사진에 장희령‧이성종 뜨거운 입맞춤까지
유화연 기자
수정일 2018-12-21 13:00
등록일 2018-12-21 13:49
▲갑툭튀 간호사(출처=인피니트 성종 인스타그램)

SBS 모비딕 숏폼 드라마 '갑툭튀 간호사'가 화제다.

인피니트 성종(현우 역)과 장희령(수아 역?)의 환상의 호흡이 기대되는 '갑툭튀 간호사'는 몸을 사리지 않는 배우들의 열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인피니트 성종은 인스타그램에 "드뎌 나왔따!! #갑툭튀 간호사 OST 나왔어요 랩 도전!"이라며 드라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노래 진짜 최고", "잘했어 우리 귀여운 막내", "성종 오빠 화이팅" 등 핸들의 응원의 메세지가 이어졌다.

앞서 공개된 촬영 사진에는 말끔한 정장 차림의 성종과 장희령이 빗속에서 키스신을 찍는 장면이 담겨 팬들을 설레게했다.

한편, '갑툭튀 간호사'는 오늘(21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팸타임스=유화연 기자]

유화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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