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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KPMA 인기상 논란, 이례적인 공동 수상자 발표에 팬들의 거센 항의 이어져…
유화연 기자
수정일 2018-12-21 12:00
등록일 2018-12-21 12:27
▲2018 KPMA(출처=KPMA 홈페이지 캡처)

100% 투표로 선정으로 진행되는 '2018 KPMA'이 인기상 논란으로 화제다.

지난 20일 경기도 고양시에서 열린 '제1회 대한민국 대중음악 시상식'은 올해 처음 개최한 대중음악 관련 단체가 공동 주최한 시상식이다.

인기 그룹 워너원은 온라인 투표 결과 1위를 기록해 수상이 확실시 된 상황에서 워너원과 엑소가 함께 호명돼 KPMA 인기상 논란에 이렀다.

이에 사전에 공동수상의 고지가 없었기 때문일까. 치열했던 투표 이후 워너원의 단독 수상이라고 생각했던 팬들은 의문을 가질 수 밖에 없었다.

특히 유료투표 제도로 진행됐기 때문에 마감 전까지 열심히 투표했던 팬들은 불만을 토로하기도 했다.

팬들은 "인기상 논란 해명해라", "유료투표까지 받고", "환불 처리 해달라" 등 반응을 보였다.

[팸타임스=유화연 기자]

유화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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