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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반려동물 살균탈취 '펫쉴드 99항균탈취 스프레이' 주문 증가
이현 기자
수정일 2018-12-21 12:00
등록일 2018-12-21 12:00

설사, 구토, 가려움증 등의 원인인 유해세균을 잡아주는 펫쉴드 99항균탈취 스프레이가 출시되며 반려인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펫쉴드 스프레이는 백신이나 약이 아닌 새로운 개념으로, 뿌려서 손쉽게 예방 가능한 항균탈취 제품으로 주문이 끊이지 않고 있다.

'펫쉴드 99항균탈취 스프레이'는 인체에 무해한 천연미네랄 물질의 결합으로, 한국과 미국에서 특허 받은 항바이러스/항균 물질을 사용하여 보이지 않는 세균까지 한 번에 99.9% 제거한다.

또한 펫쉴드 스프레이는 미국MBT(공인시험기관) 및 Nelson에서 효능을 입증 받고, 미국FDA(식약청) 등록 물질과 알러젠프리향 사용으로 인체와 동물에 안전하게 항균 탈취가 된다.

이 제품을 통해 "자꾸만 긁던 우리아이 스프레이 뿌린 후 긁는 횟수가 줄어들었어요", "청결한상태유지해도 의심되던 배변판 항상 고민이었는데 덕분에 해결했어요." 등과 같은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펫쉴드 스프레이가 주문 폭주하며 프리미엄 반려용품 브랜드인 '펫쉴드'는 소비자가 꼽은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되는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팸타임스=이현 기자]

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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