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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스웨덴 목수 패트릭 인스타보니 "훈내 진동"
김유례 기자
수정일 2018-12-21 10:55
등록일 2018-12-21 10:55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출연한 패트릭의 모습(출처=패트릭 인스타그램)

지난 20일 MBC 에브리원의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2'에서 스웨덴편이 첫 방송된 가운데 제이콥과 그의 스웨덴 친구들이 화제다.

▲패트릭은 스웨덴에서 목수로 일하고 있다(출처=패트릭 인스타그램)

제이콥의 초대로 한국을 방문한 야콥, 패트릭, 빅터는 서로 고등학교 단짝들. 첫회부터 순수한 모습으로 시청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 제이콥 미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노르웨이에 있어 첫방을 제대로 즐길 수 없었던 일화를 공개했고 빅터 또한 한국 시청자들의 관심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특히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누리꾼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 패트릭의 인스타그램에도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스웨덴편에 관한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끈다. 패트릭은 이날 방송에서 자신을 목수라고 소개하며 집을 짓는 일을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SNS에 함께한 스태프들과의 사진을 게재하며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스웨덴편이 지난 밤 첫방송됐다(출처=패트릭 인스타그램)

한편,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출연한 제이콥은 3년 전 한국으로 여행을 왔다가 사랑에 빠져 그대로 정착해버린 K대학교 국제학부 대학생으로 스웨덴, 노르웨이 등 국적이 2개 있다. 두산 팬으로 알려진 제이콥 인스타그램에는 야구 경기장에 참석한 모습부터 매운 라면, 한국어책, 파전과 막걸리 등 한국 문화에 완벽 적응한 모습을 볼 수 있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MBC에브리원에서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영된다.

[팸타임스=김유례 기자]

김유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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