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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화된 경기침체로 디저트카페 '커피홀 베이커리' 요즘뜨는창업으로 주목
권지혜 기자
수정일 2018-12-25 12:00
등록일 2018-12-21 10:05
인기프랜차이즈로 자리잡고 있는 '커피홀 베이커리' 크루아상

경기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일명 '립스틱 효과'로 불리는 소비자의 만족도가 높으면서도 가격이 저렴한 사치품(기호품)의 판매량이 증가하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사회의 변화와 더불어 '소확행'을 실천할 수 커피, 음식 등 특히 '디저트'에 대한 수요가 급격히 증가했다.

카페창업 초기에는 테이크아웃카페창업이 유행이었다면 최근에는 커피숍을 '휴게공간', '식사공간'으로 방문하는 고객들의 증가와 더불어 대형카페 또는 브런치카페, 프리미엄 디저트까페로 창업 형태 또한 변모하고 있다.

다시 말해 지금의 소비자들은 저렴한 가격만을 추구하기보다 제품의 퀄리티와 맛을 충족할 수 있는 제품에 대한 니즈가 높은 상태로 가격이 아닌 좋은 재료, 인테리어 등을 만족시킬 수 있는 커피전문점을 찾기 시작했다.

이에 좋은 재료사용를 원칙으로 하고 있는 베이커리카페창업브랜드 '커피홀 베이커리'가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커피홀 베이커리'는 상위 7% 원두로 불리는 '스페셜티 커피원두'를 사용한 커피와 당일생산 당일판매를 원칙으로 매장에서 매일아침 직접 굽는 30여종의 다양한 베이커리로 정직한 가맹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완제품 디저트와 커피를 즐길 수 있는 커피숍 그리고 매장에서 직접 굽는 베이커리와 커피를 즐길 수 있는 베이커리카페, 요즘의 소비자들은 브랜드 인지도보다 퀄리티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후자를 택하는 추세다.

'커피홀 베이커리'는 지난해 말 브랜드 런칭과 동시에 진주, 창녕, 마산, 강북 미아동, 성남 상대원동 등 전국적으로 매장을 오픈하고 있으며 빠른 속도로 매장을 확장하며 창업문의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지난 8월에는 창업전문 매거진에 '신규 프랜차이즈'로 선정되면서 브랜드 가치를 입증받으며 신뢰할 수 있는 프랜차이즈로서 입지를 탄탄하게 다지고 있다.

[팸타임스=권지혜 기자]

권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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