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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김진아, 인스타로 방송 소감♥ 김정훈 포옹에 "너무 많이 부끄러워서 조금이따가 내릴 예정"
이다래 기자
수정일 2018-12-21 09:32
등록일 2018-12-21 09:32
▲김진아, 김정훈 커플(출처=김진아인스타그램)

'연애의 맛' 김진아가 방송 소감을 전했다.

21일 김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어뮤많이 부쿠로오소 조곰이타가 내릴 예정"이라는 글과 함께 김정훈과 달달한 포옹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지난 20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맛 일부 장면이 담겨있다. 이날 김정훈은 야근 중인 김진아는 위해 깜짝 이벤트를 준비해 보는 이들의 설렘을 유발했다. 김정훈은 김진아의 손목을 덥석 잡는가하면 아쉬운 마음에 진한 포옹까지 전해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만들었다.

김진아 인스타그램을 찾은 누리꾼들은 "예쁜사랑 응원합니다", "보면서 나까지 설렘폭발", "사랑스러운 두분 모습에 넘 행복해지는 기분" 등의 댓글을 달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진아는 올해 나이 25세로, 직업은 연세대학교를 졸업한 인천공항 아나운서로 알려져 있다. 김정훈은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39세, 김정훈 김진아 나이차이는 14살이다.

[팸타임스=이다래 기자]

이다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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