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연애의 맛' 정영주 아들의 한 마디에 출연 결정… 이혼 이유는? 황미나 김종민 전격 하차하나
신빛나라 기자
수정일 2018-12-21 09:30
등록일 2018-12-21 09:30
▲'연애의 맛'에 출연한 정영주 (출처= '연애의 맛' 방송 캡처)

연기자 겸 뮤지컬배우로 활동 중인 정영주가 화제의 중심에 섰다.

지난 1220, TV조선 목요일 밤 예능 '연애의 맛'에 배우 정영주가 새로운 출연자로 합류했다. 특히 해당 방송에서 정영주는 6년 전 이혼의 아픔을 경험했음을 밝히기도 했다. 이혼 후 홀로 아들을 키우고 있는 정영주는 가족들과 주변인들에게 조심스러워 '연애의 맛' 출연을 오래 망설였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아들의 "잘해봐"라는 한 마디에 용기를 얻어 방송 출연을 결심한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연애의 맛'의 공식 커플인 김종민 황미나 커플의 하차가 암시되기도 했다. 해당 방송에서 김종민은 여자친구 황미나에게 커플링을 선물하며 "방송을 마치고 나면 나의 100%를 볼 수 있을거야"라고 언급,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다"라고 고백했다.

이에 박나래를 비롯한 출연진들은 "방송 마무리 후의 이야기를 꺼내는 것을 보니 하차한다는 이야기인가"라며 황미나 김종민 커플의 하차 여부에 대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팸타임스=신빛나라 기자]

신빛나라 기자
다른기사 보기
오늘의 주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