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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안가연, 이상준보단 양세형? 개그감 작렬하는 SNS 화제
김유례 기자
수정일 2018-12-21 09:00
등록일 2018-12-21 09:21
▲안가연은 개그우먼이다(출처=안가연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겸 웹툰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안가연의 SNS가 화제다.

▲안가연은 올해 나이 30세다(출처=안가연 인스타그램)

안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개그맨 선배 이상준이 보내준 햄버거 기프티콘을 캡쳐해 올렸다. 동시에 '가장 존경하는 선배님 양세형 선배님'이라고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 개그우먼으로 활동 중인 안가연은 웹툰작가로서의 면모도 빼놓지 않았다.
안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재중인 '혼밥혼술혼자사는이야기'의 한 장면을 올렸다. 안가연은 츄카피라는 필명으로 활동 중이다. 그는 '마감 끝났다! 2주만에 다시 찾아왔어용'이라며 마감한 기쁨을 누렸다.
현재 '혼밥, 혼술, 혼자사는 이야기'는 네이버 평점 기준 9.9를 기록하고 있다.

▲안가연은 츄카피라는 필명으로 활동 중이다(출처=안가연 인스타그램)

2013년 tvN 코미디빅리그를 통해 개그우먼으로 데뷔한 안가연은 '석포빌라B02호' 등에 출연해 인기를 누렸다.
한편, 안가연이 1989년생으로 올해 나이 30세인 것을 안 누리꾼들은 "정말 동안이다" "커트, 단발 머리 모두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팸타임스=김유례 기자]

김유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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