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자기주도학습이 대세, 공부습관과 학습지구력 길러주는 팡스터디 겨울방학캠프 오픈
이현 기자
수정일 2018-12-21 09:00
등록일 2018-12-20 19:53

요새는 하루종일 강의를 들어야하는 종일 특강이나 기숙학원, 주입식 교육보다는 학생 스스로 공부할 수 있게 도와주는 자기주도학습이 대세다. 자기주도학습은 학습 과정을 학생 스스로 주도적으로 선택하고 결정함으로써 자아개념을 독립적이며 보다 성숙하게 만들어주는 효과가 있다. 그렇기에 우후죽순으로 자기주도학습을 내걸은 기숙학원, 겨울방학캠프들이 계속해서 생겨나지만 제대로 된 커리큘럼 없이 대세를 쫓아가다보니 학생들에게 제대로 된 공부 습관을 만들어주고 자기주도학습을 이끌어내기가 여간 쉬운 일이 아니다.

팡스터디 독학기숙학원은 우후죽순으로 생겨나는 여러 프로그램 중에서도 단연 독보적으로 입지를 굳히고 있는데 벌써 올해로 11년차 22회 진행이 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하루종일 강의를 듣는 것이 아닌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자기주도학습으로 학생들에게 제대로 된 공부 습관을 형성해주기 때문에 겨울방학캠프가 끝나도 스스로 공부 계획을 세우고 학습하는 힘을 길러주는 자기주도학습형 기숙학원인 팡스터디 겨울방학캠프는 학생들과 학부모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독학기숙학원 형태로 하루 14시간 자기 주도 학습으로 공부를 진행하는 팡스터디 겨울방학캠프는 학생들의 마음가짐을 중요시하며 하루 14시간 학습법의 몰입 효과, 학습 지구력, 공부 방법에 대해 강조하고 '공부는 결국 앎의 과정' 의 교육 슬로건을 내걸고 있다.

팡스터디 독학기숙학원의 겨울방학캠프는 학생들이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는 30분 계획표가 있다. 이 계획표는 학생들이 최대로 집중할 수 있는 30분 동안 학습량을 계획하고 실천함으로써 스스로 학습 방법을 터득할 수 있고 막연한 계획이 아닌 30분 단위의 학습 계획을 짜고 30분마다 학습 이해도를 스스로 평가할 수 있는 학습 플래너이다. 이는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학생 스스로 공부한 것에 대해 정확히 파악할 수 있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공부에 대한 동기부여와 흥미를 동시에 키워주고 스스로를 평가하고 이를 지속, 반복함으로써 제대로 된 공부습관을 형성하는데 큰 도움을 주고 있는 팡스터디만의 교육 비법이다.

또한 팡스터디 독학기숙학원 겨울방학캠프는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에 재학중인 명문대 선생님들이 멘토로 함께 참여하여 하루 14시간 학생들 옆에 항시 상주해있다. 학생들은 모르는 문제가 생기거나 어려움이 생기면 언제든지 헬퍼 선생님께 손을 들어 질문할 수 있고 모든 질의응답과 멘토링 역시 1대1로 이루어지며 학생 개별 맞춤형 학습 진도 관리 카드를 작성해주기 때문에 학생 수준에 맞게 맞춤 개별 학습 또한 가능하다.

팡스터디 독학기숙학원 14시간 자기주도학습 겨울방학캠프의 공식 일정은 1월 6일부터 1월 26일까지다. 참여 대상은 예비 중1부터 예비 고3까지이며 관련 문의 및 신청은 팡스터디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팸타임스=이현 기자]

이현 기자
다른기사 보기
오늘의 주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