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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스홈, '에르제:땡땡' 90주년 회고전에 가구 협찬으로 대세 입증
이현 기자
수정일 2018-12-21 09:00
등록일 2018-12-20 19:42
12월 21일~내년 4월 1일까지 `땡땡` 탄생 90주년展 넵스홈, 제3시관에 ‘에르제 라이브러리’ 꾸며

프리미엄 리빙 브랜드 '넵스홈'이 예술의 전당에서 열리는 '에르제: 땡땡' 전시회에 가구를 협찬했다고 21일 밝혔다.

오는 12월 21일부터 2019년 4월 1일까지 예술의전당에서 열리게 될 '에르제: 땡땡'은 '유럽 만화의 아버지'로 불리는 벨기에 작가 에르제(Herge)의 대표 캐릭터인 '땡땡(Tintin)' 탄생 90주년을 기념하는 전시다. 1929년 탄생한 만화 '땡땡의 모험'은 세계 50개 언어로 출판돼 60여개국에서 3억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이며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가족 만화로 평가 받고 있다.

만화 작품 역사상 매년 최고의 낙찰가를 경신하기도 한 '땡땡의 모험'은 파리의 퐁피두 센터를 시작으로 런던의 소머셋 하우스, 덴마크를 거쳐 아시아 최초로 국내에 소개되는 회고전이다.

이번 전시에서 넵스홈은 전시회 관람객들이 '에르제 라이브러리'에서 편안하게 책과 영상을 관람할 수 있도록 소파와 테이블 등을 협찬했다. 전시회의 컨셉에 맞게 넵스홈의 모던한 디자인 제품들이 협찬 됐다. 비야케, 케네트, 베스테 소파와 아이크 테이블 등을 넵스홈의 다양한 인기 제품들이 협찬 된 가운데 이 제품들은 인터파크 쇼핑몰에서 할인된 가격에 만나 볼 수 있다.

넵스홈 관계자는 "2019년은 유럽 만화를 상징하는 '땡땡' 탄생 90주년 회고전에 넵스홈의 다양한 가구들을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예술, 문화 분야와의 지속적인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흥미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며, 소비자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문화 리빙 브랜드로 다가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넵스홈은 전시회 현장에서 넵스홈 제품이 나온 인증샷과 함께 넵스홈, 에르제땡땡을 태그해서 개인 SNS에 올리면 매주 3명을 추첨해 소정의 상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에르제: 땡땡' 회고전에 협찬 된 넵스홈의 모든 제품들과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또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팸타임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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