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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 양평 고속도로 선시공 확정! 양평 전원주택 힐스파크 서울출퇴근 원하는 젊은세대 관심 증가
이현 기자
수정일 2018-12-20 16:00
등록일 2018-12-20 16:58

경기도 양평은 한국의 전원주택 주거문화의 메카로 손꼽히는 곳이다.

서울과 가까운 입지와 상수도 보호 1권역으로 천혜의 자연환경과 풍경으로 많은 분들이 은퇴 후 전원주택 생활을 즐기는 곳으로 유명하기도 하다.

하지만 나날이 경기도 양평의 교통상황이 개선이 됨에 따라 서울로 출퇴근을 하는 젊은 세대의 인구 유입도 늘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에 정부는 2018년 12월 19일 3기 신도시 개발 계획을 발표하며 송파~양평 간 고속도로 선 시공 계획을 밝혔다.

송파~양평 간 고속도로는 고속도로 건설 5개년에 반영되어 있으며 26.8km 구간에 사업비 1조 2848억 원에 달하는 국책사업이기도 하다.

우선 선시공이 되는 구간은 감일~상사창IC 5km로 양평에서 서울 접근시간이 많이 단축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또한 경기도 양평과 서울과의 송파~양평 간 고속도로 이외에도 2020년 완공예정인 수도권 제2외곽순환도로, 신팔당대교 등의 교통 개선 호재가 많아 서울과 가까운 입지에 위치하고 있었지만 비교적 낙후된 교통 상황이 가까운 미래에 크게 개선이 될 예정이다.

양평군 단월면에서 힐스파크 타운하우스를 개발하고 있는 시행시공사인 ㈜거성홀딩스 관계자는 "경기도 양평의 고속도로와 도로 개선 사업들이 현실화 되면서 전반적으로 토지가가 많이 오르고 있는게 사실이다. 다만 전원주택 개발의 필수적으로 고려하고 진행하여야 할 부지의 방향, 진입로, 안정된 고도 등의 장점을 가진 전원주택 부지를 찾기가 쉽지 않다. 양평 힐스파크는 양평 IC와 자가용으로 20분 정도의 거리에 위치를 하고 있어 송파~양평 고속도로가 개통이 되면 서울까지 35분내외로 갈수가 있으며, 전세대 남향, 편리한 진입로단지 완만한 고도가 장점이며, 토지 100평, 건축 15평으로 진행하였을 시 1억2천3백만원으로 진행이 가능하여 많이 오르고 있는 양평 전원주택 토지가의 부담을 덜어 낼 수 있어 최고의 선택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팸타임스=이현 기자]

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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