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연애의맛' 황미나, 뜨개질 목도리 어떻게? '이지베틀' 뜨개질판 이용하면 간단! 남자친구 크리스마스 선물 추천
이다래 기자
수정일 2018-12-21 00:00
등록일 2018-12-20 16:40
▲'연애의맛' 황미나(출처=TV조선'연애의맛')

'연애의 맛' 황미나가 사용한 뜨개질판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0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맛'에서는 황미나가 김종민을 위해 직접 뜬 목도리를 선물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황미나는 오빠를 위한 작은 이벤트라며 상자를 건넸고 이를 열어본 김종민은 목도리를 발견하고 깜짝 놀랐다.

김종민은 "네가 그거 한거야? 뜬거야?"라며 눈빛을 반짝였고, 황미나는 "겨울이니까 오빠 따뜻하라구" 애정을 드러냈다. 황미나는 특별히 목도리 끝에 'JongMina'라는 문구도 새겨 넣으며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선물임을 인증했다.

최근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황미나 뜨개질판은 '이지베틀' 상품으로 알려졌다. 털실이 상하지 않도록 고안된 플라스틱 핀에 뜨개질 실을 감아 초보자도 쉽게 완성할 수 있다. 익숙해지면 2~3시간이면 모자나 목도리를 만들 수 있다. 가격은 2만원대로 사이즈에 따라 차이가 있다.

[팸타임스=이다래 기자]

이다래 기자
다른기사 보기
오늘의 주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