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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CES 2019 참여…감정 분석으로 최적화된 차량 환경 조성 '운전자와 차량의 교감'이 핵심
신빛나라 기자
수정일 2018-12-20 16:32
등록일 2018-12-20 16:32
▲기아자동차가 CES 2019에 참가한다 (출처= 기아자동차)

기아자동차가 2019 1,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국제 전자제품 박람회 'CES 2019'에 참가해 새로운 모빌리티 기술 방향성을 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기아자동차는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운전자와 차량이 소통하고 교감할 수 있는 시스템을 세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감성 주행의 공간'을 테마로 하여, '실시간 감정반응 차량제어' 시스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시스템을 이용해 차량은 운전자의 생체 정를보 인식해 실시간 감정 상태를 분석, 그에 따라 차량 환경을 최적화해준다.

기아자동차 측은 "인간 중심적인 미래형 모빌리티 구현을 위해 이같은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언급하며 운전자와 차량 간의 지속적인 교감과 소통을 통해 인간 중심적인 모빌리티 공간을 제공할 것을 밝혔다

[팸타임스=신빛나라 기자]

신빛나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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