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타투의 인식변화... 하나의 예술로 자리잡은 타투, 슈퍼타투 타투이스트 수강생 모집
권지혜 기자
수정일 2018-12-20 16:00
등록일 2018-12-20 16:03

몇 년 전부터 타투가 유행하면서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는 하나의 악세사리처럼 다양한 부위에 다양한 문양, 글귀로 타투를 받는 경우가 늘고 있다. 타투는 원하는 부위에 원하는 디자인을 새길 수 있다는 매력이 있다. 한 연예인이 수술 흉터를 보완하기 위해 타투를 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대중들의 인식도 긍정적으로 개선되고 있는 추세다.

이렇게 타투가 대중화되면서 전국에는 타투이스트를 양성하기 위한 전문샵이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타투는 한번 새기면 평생 간직하고 가야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자칫 잘못하면 상처로 남을 수 있고, 무엇보다 타투는 정교함과 예술감각이 중요하므로 퀄리티 높은 타투수강기관을 선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렇게 정식으로 타투를 배우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홍대타투 슈퍼타투에서는 전문 타투이스트 수강 과정을 운영한다.

실력 있는 전문 타투이스트가 운영하는 이곳은 철저한 위생관리를 갖춘것을 기본으로 강남타투, 건대타투 등 지역 타투이스트 양성을 위해 차별화된 커리큘럼으로 체계적인 교육을 진행하고 있어 그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다.

100% 사전 예약제로 진행하는 '슈퍼타투'의 윤영민 대표는 "타투는 한번 새기게 되면 수정하기 어렵고, 평생 남는 하나의 작품이기 때문에 보다 완벽함을 추구한다. 레터링 하나를 하더라도 크기나 각도, 위치 등에 따라 디자인에 많은 신경을 쓴다"고 전했다.

한편, 윤영민 타투이스트는 부산에서 타투실력을 인정받아 유명 힙합 프로듀서와 DJ 등 셀럽과의 작업으로 명성을 얻었다.

[팸타임스=권지혜 기자]

권지혜 기자
다른기사 보기
오늘의 주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