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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뮤리틀, 크리스마스 맞아 동물 캐릭터부츠 특별전
이현 기자
수정일 2018-12-20 15:00
등록일 2018-12-20 15:58
사진제공=이뮤 리틀

세계적인 양모부츠 브랜드 이뮤 오스트레일리아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동물 캐릭터 부츠를 선보여 화제다. 이뮤 리틀은 이번시즌 사자, 상어, 캥거루, 양, 베어 등 귀여운 아기동물 캐릭터를 입체적인 패치 디자인으로 선보여 큰 사랑을 받고 있는데, 특히 무당벌레 캐릭터 부츠는 한국에서도 추사랑과 나은이가 방송과 화보를 통해 착용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이뮤 오스트레일리아를 공식 수입 유통하는 TBA코리아는 오는 12월 31일까지 이뮤 리틀의 동물 캐릭터 부츠 특별전을 진행한다. 이번 크리스마스 특별전은 전세계 키즈 셀럽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인기 캐릭터 부츠 시리즈를 최대 30%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어 아이들에게 멋진 크리스마스 선물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뮤 리틀은 특수 처리된 스웨이드 외피와 내피, 그리고 방수 박음질의 아웃솔로 겨울 추위에도 아이들의 발을 따뜻하게 유지시켜 주며 기본적인 디자인의 베이직 부츠부터 유니크한 캐릭터 부츠까지 다양한 스타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TBA코리아 공식몰 엠드림즈는 5만 원 이상 구매고객 선착순 100명에게는 라이프스타일 슈즈 소프트사이언스의 랜덤박스를 증정하고, 전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스파 이용권과 아이들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아이스링크 이용권을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엠드림즈 몰에서 확인 가능하다.

[팸타임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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