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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랩소'에 이어 '콜드플레이'영화 개봉…과거 일본에서 "한국공연이 가장 행복" 발언 재조명
신빛나라 기자
수정일 2018-12-20 15:47
등록일 2018-12-20 15:47
▲콜드플레이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출처= 메가박스 홈페이지)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가 여전히 영화 순위 상위권에 자리하며 극장가에 퀸 열풍이 끊이질 않고 있는 가운데, 유명 락밴드 콜드플레이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도 곧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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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14, 메가박스는 인기 락밴드 콜드플레이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콜드플레이: 헤드 풀 오프 드림'을 단독 상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영화에서는 콜드플레이의 음악 이야기 뿐만 아니라 멤버들의 젊은 시절과 그들의 20년 우정을 함께 그린다. 최고의 인기 밴드인 콜드플레이가 탄생하게 된 배경과 그들의 성장, 위기까지도 모두 엿볼 수 있다.

특히 사운드 특화관인 메가박스 MX관에서 상영하기 때문에 'Fix You', 'Viva La Vida' 등과 같은 콜드플레이의 히트곡들을 더욱 생생하게 듣게될 수 있다. 이 영화는 1228일과 29일 단 이틀 동안 메가박스 코엑스·센트럴·강남을 비롯한 20개 지점에서 상영한다. 지점별 메가박스 상영시간표를 잘 확인해 영화 예매 해보자.

한편, 2000년대의 가장 성공한 밴드라 불리워지는 콜드플레이는 과거 일본의 한 방송에 출연해 MC"최근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 언제였나"고 묻자 망설임 없이 "한국에서 공연했던 순간"을 뽑아 국내에서 큰 화제가 되기도 했다.

[팸타임스=신빛나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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